B
LS에코에너지
229640KOSPI57.2 / 100
기준일: 2026-08-24
재무 점수24.5 / 40
뉴스 감성20.7 / 25
모멘텀3.0 / 20
공시9.0 / 15
AI 분석: 부채비율이 매우 낮아 재무 건전성이 뛰어나며 PER은 고평가 우려가 있습니다. 최근 1개월 19.1% 급락하였으며, 뉴스는 긍정적입니다.
기업 정보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사업 개요
LS에코에너지는 LS전선의 지주회사로서 베트남과 미얀마에 전력 케이블 및 통신 케이블 생산 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수익원은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과 용역 수익입니다. 베트남 시장에서 초고압·중압·저압 전력 케이블 및 핵심 소재를 생산하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미얀마에서의 군부 쿠데타로 인한 손실로 인해 2023년부터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수
6명
평균 연봉
7,367만원
점수 산출 근거
재무 점수 상세
PER
30.75업종평균 15.000.0점
업종 평균의 2.0배 (위험)
PBR
5.79업종평균 1.200.0점
업종 평균의 4.8배 (위험)
ROE
22.93업종평균 8.007.0점
업종 평균의 2.9배 (매우 우수)
부채비율
2.66업종평균 100.008.0점
업종 평균의 절반 이하 (매우 우수)
추세 2023~20259.5 / 10점
매출 성장률
2.5 / 3
평균 ▲14.7% (2년 기준)
영업이익 성장률
3.0 / 3
평균 ▲50.5% (2년 기준)
ROE 추세
4.0 / 4
평균 ROE 15.2% (개선, 3년)
뉴스 감성 상세
총 13건긍정 11중립 0부정 2평균 감성점수 82.7
- 긍정LS에코에너지, 트럼프 시대 탈중국화 공급망 수혜...목표가 5.7만원...
LS에코에너지는 트럼프 시대 탈중국화 추세로 인해 희토류 공급망에서의 수혜를 기대하며 목표주가가 상승했다.
- 긍정LS, 전력 호황 타고 상반기 영업이익 1조 돌파…작년 연간 실적 넘었...
LS에코에너지의 모회사 LS그룹이 전력 인프라 호황으로 인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1조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 긍정LS, 반년 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역대 최대 실적
LS에코에너지의 실적이 상반기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초과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모멘텀 상세
52주 위치1.0점
52주 저점 근처 (14% 위치, 하락 추세)
현재 42,650원52주고 93,40052주저 34,050
1개월 수익률0.0점
1개월 -19.07% (강한 하락)
거래량 추이2.0점
거래량 감소
공시 상세
총 8건긍정 1중립 6부정 1
- 부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2026-08-14
- 중립반기보고서 (2026.06)2026-08-14
- 중립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2026-08-05
- 중립[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2026-08-05
- 긍정유상증자또는주식관련사채등의발행결과(자율공시)2026-08-04
